경남 구리 가격을 찾아보면 지역마다 숫자가 조금씩 다르게 보여 헷갈리기 쉽습니다. 경남 고물상 구리시세도 전국 기준가에서 시작해 그 지역 매입업체가 자기 호가를 얹는 구조라, 두 값을 같이 봐야 오늘 부르는 가격이 맞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오늘 경남 구리 시세 기준일 2026-09-21 · 매일 갱신
A동 1kg 18,000원 · 상동 17,000원 · 파동 15,600원 · 국제가 환산 20,086원
전국 기준가는 500kg 이상 도착도·부가세 별도이며, 경남 매입업체 호가는 이 값을 두고 따로 정해집니다.
2026년 9월 21일 기준 A동은 kg당 18,000원, 상동은 17,000원, 파동은 15,600원입니다. 500kg 이상 트럭 단위로 넘길 때 받는 값이고, 전국 어느 지역이든 이 값이 출발선입니다.
경남 매입업체가 게시판에 올리는 호가는 A동 17,000~18,000원, 상동 16,200~17,000원, 파동 15,000~15,600원입니다. 기준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국제 구리 시세를 원화로 바꾸면 kg당 20,086원입니다. 환율 1,384원을 적용한 참고치일 뿐이고, 경남 매입업체가 실제로 매기는 값은 이보다 낮은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경남 고물상 구리 가격을 물을 때는 A동인지 상동인지 파동인지부터 밝혀야 낮은 등급 기준으로 답을 받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등급 | 오늘 기준가(1kg) | 업체 호가(1kg) | 설명 |
|---|---|---|---|
| A동(꽈베기) | 18,000원 | 17,000~18,000원 | 피복 벗긴 깨끗한 구리선 |
| 상동 | 17,000원 | 16,200~17,000원 | 두께 1.6mm 미만 구리 파이프·판·괴 |
| 파동 | 15,600원 | 15,000~15,600원 | 도금·코팅선, 모터·컴프레서 구리 |
| 황동(신주) 절봉 | 10,700원 | — | 구리와 아연의 합금, 노란빛 |
등급 구분은 경남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등급의 정의가 아니라 매입업체가 부르는 호가 쪽입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목록을 보면 경남에는 창원, 안정, 진해처럼 기계·금속 가공 공장이 오래 모여 있는 산업단지가 여럿입니다. 설비를 뜯거나 배관을 교체할 때마다 구리 스크랩이 꾸준히 나오는 곳들입니다.
밀양나노산업단지와 김해골든루트산업단지도 경남 산업단지 목록에 함께 올라 있습니다. 김해는 부산과 붙어 있어 두 지역 매입업체가 서로 물량을 주고받기도 쉬운 위치입니다.
사천에는 사천임대전용·사천제1일반·사천제2일반 세 산업단지가 있고 경남항공산업단지도 같은 목록에 있습니다. 항공 부품처럼 정밀 가공이 필요한 공장이 몰린 지역이라 폐배관·전선 스크랩이 나오는 경로도 그만큼 촘촘합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재활용가능자원 가격을 조사할 때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관할 권역으로 묶어 운영합니다. 세 지역이 한 권역이라는 것은 물량과 시세 흐름이 서로 얽혀 움직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산업단지가 많다는 사실이 매입가를 대신 정해주지는 않습니다. 공장이 몰려 있어도 그날 업체가 부르는 값이 실제 기준이므로, 경남에서 구리를 넘길 계획이라면 주변 여건보다 오늘 기준가와 호가부터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먼저 손에 있는 구리가 어떤 등급인지 가릅니다. 피복 벗긴 새 구리선은 A동, 얇은 배관과 판은 상동, 도금·코팅선이나 모터에서 나온 구리는 파동으로 나눕니다.
등급이 갈리면 따로 담습니다. 섞어서 들고 가면 전체가 낮은 등급 값으로 매겨지기 쉽고, 철이나 플라스틱이 붙어 있으면 그만큼 공제가 커집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위 보드에서 오늘 기준가를 먼저 확인해 둡니다. 숫자를 모르고 물으면 매입업체가 부르는 값이 적정한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전화로는 등급 이름을 짚어 kg당 단가를 묻습니다. "A동은 얼마, 파동은 얼마"처럼 물으면 답이 정확한 매입업체가 바로 드러납니다.
현장에서는 저울 무게, 이물질 공제, 적용 등급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가 정산 금액의 근거가 됩니다.
등급과 무게를 넣으면 오늘 기준가와 업체 호가로 얼마인지 바로 나옵니다.
구리 가격 계산기로 경남 매입가 계산하기국제 시세가 국내 값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국제 구리 시세에서, 등급을 더 세밀하게 나누는 기준은 구리 고철 가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권역으로 관리되어 흐름은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숫자까지 늘 같지는 않습니다. 전국 기준가는 하나에서 출발해도 매입업체 호가는 지역·업체별로 따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도 안이라도 매입업체마다 재고와 처리 물량이 달라 호가가 조금씩 다릅니다. 등급을 먼저 정해두고 두세 곳에 물어보면 그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방향을 보려면 국제 구리 시세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국제가가 움직이면 전국 기준가가 먼저 반응하고, 경남 매입업체 호가는 그 뒤를 따라 조정됩니다.
가진 구리가 A동인지 상동인지 파동인지부터 가릅니다. 등급을 정한 다음 그 등급의 오늘 기준가와 업체 호가를 함께 보면 경남 어느 매입업체에 물어도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소량을 받는 매입업체도 있습니다. 다만 소량은 500kg 이상 도착도 기준가보다 낮게 쳐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져가기 전에 소량 기준 단가를 따로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오늘 등급별 기준가와 호가는 상단 보드에서 확인하고, 실제 받을 값은 가져갈 경남 매입업체에 등급별 kg당 단가를 직접 물어 확인합니다.
등급을 먼저 가리고 물으면 업체 사이의 호가 차이가 드러나고, 어느 쪽이 더 나은 조건인지 판단하기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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