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가격 추이를 검색하는 분은 대개 지금 값이 예전보다 높은지 낮은지, 그리고 오르내림이 언제 어디서 시작되는지를 궁금해합니다. 오늘 값을 기준으로 흐름을 읽는 방법과 국내 동 시세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오늘 구리 가격 기준일 2026-09-21 · 매일 갱신
LME 구리 톤당 14,515달러 · 원화 환산 kg당 20,086원 · 국내 A동 기준가 18,000원
추이는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보고, 국내 매입가는 등급·물량에 따라 별도로 정해집니다.
2026년 9월 21일 기준 LME 구리는 톤당 14,515달러이고, 원화로 환산하면 kg당 20,086원입니다. 어제·지난달과 비교하려면 이 톤당 달러 값을 같은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보면 됩니다.
월별·연도별 흐름은 한 시점의 숫자가 아니라 이 톤당 달러 값이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어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값 하나만으로는 추이를 말할 수 없고, 과거 값과 비교할 기준선이 필요합니다.
기준선은 항상 같은 시장, 같은 단위여야 비교가 됩니다. LME 톤당 달러로 맞춰 놓으면 어느 시점과 비교해도 오르내림의 방향을 잘못 읽지 않습니다.
| 구분 | 오늘 값 | 추이를 볼 때 쓰임 |
|---|---|---|
| LME 톤당 달러 | 14,515달러 | 국제 시세 비교의 기준선 |
| kg당 원화 환산 | 20,086원 | 국내 감각으로 바꾼 참고치 |
| 국내 A동 기준가 | 18,000원 | 국내 거래의 출발점 |
| 매입업체 A동 호가 | 17,000~18,000원 | 실제 거래에 가까운 범위 |
첫째는 승인 창고에 쌓인 재고입니다. LME는 승인 창고의 재고 현황을 매일 런던 시간 09:00에 공표합니다. 재고가 줄어드는 흐름은 실물 수요가 강하다는 신호로 읽히고, 재고가 늘면 가격에 부담이 됩니다.
둘째는 산업 수요입니다. 구리는 전선·모터·건설·전기차에 두루 쓰이는 금속이라 세계 경기가 좋아지면 수요가 늘고, 경기가 식으면 수요가 줄어드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셋째는 환율입니다. 톤당 달러 값이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환산 kg당 값은 따라 올라갑니다. 국내에서 체감하는 구리값 상승 중 일부는 환율 변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세 요인이 같은 방향으로 겹치면 짧은 기간에 값이 크게 움직이는 구리값 폭등이나 급락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요인끼리 상쇄되면 방향 없이 오르내리는 구간이 이어집니다.
세 요인이 겹치는 시점을 뉴스에서 먼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재고 발표와 환율, 산업 지표를 따로 챙기기보다 오늘 톤당 값이 최근보다 높아졌는지 낮아졌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방향은 같지만 폭과 시점은 다릅니다. 실물 거래는 국제 시세를 출발점으로 삼되 규격·등급·불순물, 운임·보험, 환율, 정련 단계에 따라 할인과 프리미엄을 따로 협상합니다. 스크랩은 정련이 덜 된 상태라 할인이 붙는 쪽입니다.
그래서 국제 구리 가격 추이가 오름세여도 국내 A동·상동·파동 값이 그날 바로 같은 폭으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매입업체가 호가를 먼저 고치고, 고물상이 뒤따르는 순서로 시차가 생깁니다. 국내 등급별 흐름은 국제구리가격 페이지의 환산 구조와 함께 보면 이어집니다.
추이를 볼 때는 국제가로 방향을, 국내 기준가와 호가로 실제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하나만 보고 결론을 내리면 방향과 금액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실시간으로 국제 값이 바뀌는 모습은 국제 구리 가격 실시간에서, 선물 시장의 흐름은 구리 선물 시세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구리 가격 10년 흐름이나 역대 최고가는 거래소 차트에 매일 새 값이 더해지며 계속 갱신되는 값입니다. 특정 시점의 숫자를 고정해서 외우기보다, 오늘 값을 과거 어느 구간과 비교하는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실제로 쓸모 있는 확인 방법입니다.
지금 시점의 기준선은 LME 톤당 14,515달러입니다. 이 값이 과거 특정 구간보다 높은지 낮은지는 같은 단위의 과거 차트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실시간 차트로 구간을 직접 겹쳐 보는 방법은 구리 가격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리값 상승이 이어지는 시기에는 역대 최고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최고가 경신 여부는 지나간 뒤에야 확인되는 값이라, 오늘 값과 최근 흐름을 보는 것이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가진 구리의 무게를 알면 오늘 기준가와 호가로 얼마인지 바로 나옵니다.
구리 가격 계산기로 금액 계산하기국제 시세 추이의 배경 설명은 구리 가격 전망에서, 전기동 고시 구조는 전기동 가격에서 이어볼 수 있습니다.
거래소 차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오늘 기준 값은 이 페이지 상단 보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LME 톤당 14,515달러가 오늘 기준선입니다.
재고 감소, 산업 수요 증가, 환율 상승이 같은 시기에 겹칠 때 짧은 기간에 값이 크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세 요인 중 하나만으로는 폭등이라 부를 만큼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고가는 거래소 차트에 새 값이 쌓이며 계속 바뀌는 값이라, 오늘 값을 과거 구간과 비교해 확인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같습니다. 동은 구리의 한자 이름이라 동 가격 추이와 구리 가격 추이는 같은 시세를 가리키며, 국내에서는 동이라는 말을 더 자주 씁니다.
오늘 톤당·kg당 값과 국내 기준가는 상단 보드에서 확인하고, 구간별 흐름은 차트에서, 국내 등급별 실제 금액은 등급표에서 이어서 보면 됩니다. 국제가는 방향을, 국내가는 실제 금액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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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시세는 LME 구리 달러 시세를 수출입은행 환율로 환산해 매일 한 번 갱신하는 비공식 안내이며, 환산값은 국내 거래가가 아닌 참고치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시고, 실제 매입가는 업체·등급·물량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업체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