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톤당 가격은 국제 시장의 기본 단위입니다. 뉴스에서는 톤당 달러로, 국내 고물상에서는 kg당 원화로 말하다 보니 같은 값이 전혀 다른 숫자처럼 보입니다. 톤·kg·파운드를 오늘 값으로 한 번에 맞춰 놓았습니다.
오늘 구리 톤당 가격 기준일 2026-09-21 · 매일 갱신
LME 구리 톤당 14,515달러 · kg당 14.52달러 · 원화 환산 kg당 20,086원
1톤은 1,000kg입니다. 원화 환산은 환율 1,384원 기준 참고치이고, 국내 매입가는 이보다 낮은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2026년 9월 21일 기준 LME 구리는 톤당 14,515달러입니다. 1톤은 1,000kg이므로 이 값을 1,000으로 나누면 kg당 14.52달러가 되고, 여기에 환율 1,384원을 곱하면 원화로 kg당 20,086원에 해당합니다.
톤당 값을 그대로 원화로 옮기면 억 단위 숫자가 나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구리를 사고파는 자리에서는 kg 단위로 다시 계산해서 씁니다. 톤당 값과 kg당 값을 오가는 계산은 이 페이지의 표로 한 번에 됩니다.
톤당 달러 ÷ 1,000 × 환율 = kg당 원화입니다. 이 한 줄만 기억하면 어느 기사의 톤당 숫자든 오늘 원화 값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구리 시세는 시장에 따라 단위가 다릅니다. LME는 톤당 달러, COMEX는 파운드당 센트, 국내 고물상은 kg당 원화를 씁니다. 아래 표는 오늘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세 단위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 단위 | 오늘 값 | 계산 방법 |
|---|---|---|
| 톤당 달러(LME) | 14,515달러 | 기준값 |
| kg당 달러 | 14.52달러 | 톤당 달러 ÷ 1,000 |
| kg당 원화(환산) | 20,086원 | kg당 달러 × 환율 1,384원 |
| 국내 A동 기준가 | 18,000원 | 국내 매입업체 거래 출발점 |
| 국내 A동 매입업체 호가 | 17,000~18,000원 | 업체 게시판 최저~최고 |
파운드는 국내에서 잘 쓰지 않지만 해외 뉴스나 COMEX 시세를 볼 때 필요합니다. CME 공식 규격에 따르면 1미터톤은 2,204.62파운드입니다. 톤당 달러를 이 숫자로 나누면 파운드당 달러가 되고, 반대로 파운드당 값에 2,204.623을 곱하면 톤당 달러가 됩니다.
COMEX 구리 선물(HG)은 계약 단위가 25,000파운드이고 가격은 파운드당 미국 센트로 고시됩니다. 뉴스에서 "구리 선물 3달러대"라고 하면 대부분 이 파운드당 달러 값을 말하는 것입니다.
파운드당 달러를 톤당 달러로 바꾸려면 2,204.623을 곱합니다. CME의 환산 안내는 "Price per metric ton = price per pound x 2204.623"으로 이 계산식을 그대로 제시합니다. 반대로 톤당 값을 파운드로 나누고 싶으면 같은 숫자로 나누면 됩니다.
같은 구리인데 LME는 톤당 달러, COMEX는 파운드당 센트로 고시되다 보니 두 시장의 숫자만 봐서는 비교가 안 됩니다. 파운드당 값에 2,204.623을 곱해 톤당으로 맞춘 뒤에야 두 시장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두 시장의 성격 차이는 국제 구리 시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단위를 맞추는 과정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어느 쪽 값을 먼저 확인했는지 기억해두지 않으면 계산을 두 번 하게 됩니다. 톤당 값에서 시작했는지 파운드당 값에서 시작했는지를 표시해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여러 사이트의 구리 시세를 비교할 때도 같은 방법을 씁니다. 단위를 먼저 맞추고 나서 숫자를 나란히 놓아야 실제로 비교가 되는 값이 됩니다.
온스는 금·은 같은 귀금속 시세에서 주로 쓰는 단위입니다. 구리는 산업 금속이라 국제 시장에서 온스 단위로 고시되지 않고, LME는 톤(metric tonne), COMEX는 파운드를 씁니다.
그래도 온스 값이 궁금하면 파운드에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1파운드는 16온스이므로 파운드당 달러를 16으로 나누면 온스당 달러가 나옵니다. 다만 이 값을 인용하는 시세표나 거래소는 실제로는 거의 없어서, 온스 단위는 참고 계산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구리 값을 찾을 때는 톤·kg·파운드 세 단위 중 어느 것으로 표기된 자료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국내 거래에서 쓰는 단위와 표기는 동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LME 구리 1랏(lot)은 25미터톤입니다. CME 구리 선물(HG)도 계약 단위가 25,000파운드로 두 시장 모두 개인이 실물로 감당하기 어려운 큰 단위입니다. 그래서 톤당 시세는 실물 매매가 아니라 가격 기준으로만 쓰입니다.
개인이 실제로 다루는 구리는 kg 단위입니다. 폐전선이나 부속을 팔러 가는 경우라면 톤당 국제가를 kg당 원화로 환산한 값과 국내 기준가, 매입업체 호가를 함께 보는 편이 실제 금액을 아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위가 톤에서 kg으로 바뀌어도 계산 순서는 같습니다. 국제 톤당 값을 kg으로 나눈 뒤 환율을 곱해 참고치를 만들고, 그 아래 국내 기준가와 업체 호가를 나란히 두면 오늘 내 구리가 대략 어느 자리에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내 구리가 몇 kg인지 넣으면 톤당 국제가와 국내 기준가로 환산한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구리 가격 계산기로 금액 계산하기kg·톤 단위를 오가며 계산할 필요 없이 무게만 넣으면 됩니다.
톤당 14,515달러에 환율 1,384원을 곱하면 됩니다. 다만 이 값은 국제 시세를 그대로 환산한 참고치이고, 국내 실제 매입가는 등급·물량에 따라 별도로 정해지는 kg당 18,000원 같은 기준가를 봐야 합니다.
같은 시세를 단위만 바꾼 것이라 정확도 차이는 없습니다. 국제 뉴스와 선물 시장은 톤당(또는 파운드당)으로, 국내 실거래는 kg당으로 말하는 관행 차이일 뿐입니다.
같은 비율로 움직입니다. 파운드당 값에 2,204.623을 곱한 것이 톤당 값이므로, 파운드당이 1% 오르면 톤당 값도 1% 오릅니다.
온스 단위로 공식 고시되는 국제 구리 시세는 없습니다. 필요하면 파운드당 값을 16으로 나눠 계산하는 방법뿐이고, 실제 거래나 뉴스에서는 톤·kg·파운드 단위만 씁니다.
톤·kg·파운드 사이의 오늘 값은 위 표에서, 실제로 받는 금액은 계산기에서 무게를 넣어 확인하면 됩니다. 국제 톤당 값은 방향과 비교 기준을, 국내 kg당 기준가는 실제 금액을 알려줍니다.
Metals.Dev LME 구리 USD/kg · 한국수출입은행 USD 매매기준율 | 기준일 2026-09-21
CME Group COMEX 구리 선물(HG) 계약 규격·미터톤 환산 안내 | 확인일 2026-09-20
London Metal Exchange 공식 안내(계약 단위) · 다이렉트스크랩 비철 기준가(500kg 이상 도착도·부가세 별도) | 기준일 2026-09-21
국제 시세는 LME·CME 공식 규격과 구리 달러 시세를 수출입은행 환율로 환산해 매일 한 번 갱신하는 비공식 안내이며, 환산값은 국내 거래가가 아닌 참고치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시고, 실제 매입가는 업체·등급·물량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업체에 확인하세요.